저 때 또 휘둘러서 사귀고 있었을듯 상즈타오 회사 사표 냈다고 하면 더 안달복달하면서 결혼 전제오 동거하자고 쫓아다녔을거고 다시 휘둘렸을듯 그 때 약속한거 안 지키고 가방 다 팔고 부모님 전화 바꾸고 본인 번호도 주변에 아무데도 안 알리고 도망치듯 간 이유를 알거 같아 마지막 인사를 제대로 안해서 죄책감 들었다고 하는데 그렇게 안하면 결국 못 끊어냈을듯 결국 다시 재회한거 보면
잡담 조춘청랑 헤어질때 상즈타오가 왜 미국에서 이야기 하자 해놓고 그냥 튀었는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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