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베이징에 계속 함께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
붙잡을 수 있는 건 다 잡고 싶어요
일 같은 거요
그리고 또...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리고 또...
붙잡을 수 있는 건 다 잡고 싶어요
일 같은 거요
그리고 또...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게 다야?
당신도 붙잡고 싶어요
롼녠]
사랑하던 사람들 다 놔두고 베이징에서 떠나게 됐고
붙잡고 싶었던건 다 놓쳐버리고
루안니엔도 붙잡아지지 않았네
앞으로 닥칠 미래 (원작이 곧 스포) 를 어느정도 알고 보기도 하고
드라마 상 흘러가는거 보니까 저렇게 될거 같아서 마음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