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꼴을 6년이나 보면서도 못 놓았다니
그냥 내가 다 미칠거 같다 예전에 포옹하면서 만난 이쁜 여자가 꽃 받고 나가는거 보고 말도 못하고 자긴 룸메한테나 받고 있고 여기서도 자괴감 느껴지는데 강아지풀이 어울린다는 말 듣고 그 이후에 말도 안하고 새해 여행 가더니 새해 벽두에 잔화해서 물고기 챙기라고 이러고 헤어질랴 하면 또 잘해주고 미치겠다 나도
그냥 내가 다 미칠거 같다 예전에 포옹하면서 만난 이쁜 여자가 꽃 받고 나가는거 보고 말도 못하고 자긴 룸메한테나 받고 있고 여기서도 자괴감 느껴지는데 강아지풀이 어울린다는 말 듣고 그 이후에 말도 안하고 새해 여행 가더니 새해 벽두에 잔화해서 물고기 챙기라고 이러고 헤어질랴 하면 또 잘해주고 미치겠다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