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없을 때 집에 막 드나들어도 되고 진짜 아끼는 물고기를 마음대로 돌봐고 된다는 신뢰감이 있는거긴 한데와 저걸 저 타이밍에 시키니깐 진짜 혈압 오른다 여사친 목소리 들리는데 나라도 끝내야겠다 생각들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