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제가 파전병 먹이면서 명의가 자기 생각보다 더 소중한 사람이였다고 말하는데 난 기백제가 왜 저 무드에서 저런 말을 하나 했더니
그게 황량몽 먹이면서 하는 말이였어ㅜㅜㅜㅜㅜㅜ끼발
나는 명의가 파전병 뿜으려던것도 손으로 다시 받아 먹이길래
어 진짜 찐사는 찐사네 이러고있었는데 그게 자기 목숨이였던거냐고..
그럼 손으로 받아먹일만하지ㅠ사부 뜻 어기고 자기한테 황량몽 주는대신 배신자가 되길 택한 명의나 자기 목숨이나 마찬가지인 황량몽을 그냥 파전병처럼 내주는 기백제나..와이리 서로를 사랑햐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