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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늘도 뚱뚱한 일소수가 혼잣말(스포매우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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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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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최고다 푹 자도 일소수가 달릴 수 있어ㅠㅠ!!

갈 때까지 가보자고 ᕕ( ᐛ )ᕗ 


....... 기억상실은 기억상실인데 눈 뜨니까 부일소한테 화살 맞고나서 깨어났던 때로 돌아간 기억상실이구나ㅎㄷㄷ 이게.. 불행중 다행인가?;; 감이 안 잡히네;;

ㄴ기억은 어떻게 찾는담;;; 일소 기억찾기 꽤 걸렸던 것 같은디.. 옥경성 가거나 수하들 마주해야 그나마 이런저런 기억의 실마리라도 잡을텐데 숙사국도 아닌 외딴 동네에서 뭔 수로 기억을 찾죠?


음.. 권력을 다룬지 꽤 된 금수황제도 머리가 굴러가긴 하다만 봉희양 머리에 못 미치네 분노를 냉정하게 하는 타입이 진짜 무서운 사람들인겨...

ㄴ화나면 화내고 죽이고 싶으면 죽이라는 게 나름의 위로라는 건 알겠는데; 그렇게 해야 화가 풀리던가? 본인은? 해소가 안 되니 방탕하게 노니는 중이잖아ㅉㅉㅉ ㄹㅇ너나 잘하세요

 ㄴ쫓겨난 와중에 봉희양 다과 챙겨주는 거 참나... 병 주고 약 주고 ㄹㅇ어이없는데 어쩐지 좀 짠하네


아..... 일소를 보면 발작을 일으키는 거구나;;; 맙소사

ㄴ평생이 얼마나 긴 시간이냐고 묻는 거 너무ㅠㅠ 속상해ㅜ

 ㄴ하긴 본인만 안 보면 발작 일으키지도 않을 거고 그래야 평안하게 살 수 있겠네......... 얼빠의사언니 나마저도 납득시키지마


하 여기 연출 너무 맛있게 했네

ㄴ아놔 오프닝곡도 굳이 따지면 불호인데 이 미친드라마p 취향마저 박살내버리는구나ㅋㅋ큐ㅠㅠㅠ


금수황제도 태후도 꽃 두고 하는 말일 리 없으니 당연히 희양이한테 개쎄게 찔리길 바란다ㅂㄷㅂㄷ


맙소사ㅠㅠ 봉수가씨 기억 돌아오면 육가 뽀나스 줘라ㅜ 저게 당사자가 하면 어째 기억이 자극될 수도 있겠지만ㅠ 아놔ㅜ 왜 보는 내가 부끄럽고 그런거니ㅜ


어라? 금수국은 황제 대신 태후가 대놓고 정사를 돌보는구나;;;;

ㄴ와... 술 따라 달라는 걸 얌전히 따라주길래 우짠일인가 했더니 그대로 본인이 마셔버리네 희양이 기존쎄ㅋㅋㅋ

 ㄴ................ 뭔 짓을 해도 얼굴만 보면 미워할 수가 없다니.. 기분이 좋아진다니... 하정염씨 설마 찐으로 반한건가요? 꽃 따는거 직접할 때 아니구나 다과 챙겨줄 때?;; 아니 언제 반한거지?????; 하 미친 이게 뭔ㅋㅋㅋㅋㅋㅋ

  ㄴ희양이 머리 좋다 팅하오더(...좋다는 말이었음 중알못주의)


부일소는 사막에서 바늘을, 눈 덮인 산에서 조개껍질을, 갯펄에서 상아를 찾아내고야 말 사람인 듯...


봉승양씨 관례 치른지 얼마 안 된 꼬맹이였는데 황제 노릇이 그럴싸 하다 야;;; 보고 자란 게 있어서 그런가

ㄴ어리버리할 것 같은데 사람 다루는 데 일가견이 있네ㄷㄷㄷ 그래서 황후도 장승상도 황제만들기에 안달복달한건가;;;;

 ㄴ긍데 얘가 이 정도면.. 병사들 다루고 조정 대신들하고 맞짱 떠온 봉수가는 얼마나 능수능란할까 군침 싸악 돌아버려

  ㄴ대박 쩐야오더싈쩐샹....... 봉승양 멋지다;;; 역시 형이 아버지 살해했을 리 없다고 납득 안 하더니 황제 되고 제일 먼저 하는일이 사건 파헤치기!!! 뚝심있다.. 아니 봉씨 남매들 하나같이 여린 감성 한 겹 안에 쇠심줄로 무장해둠ㅋㅋㅋㅋ 은근 개썅마이웨이들이야ㅋㅋㅋㅋㅋ


..... 언니 뭐하려고? 사람들 다 내쫓고 뭐하려고.....

ㅇㅁㅇ 봉수가씨 냅다 칼부터 빼드시는데요????

충격요법 ㄹㅈㄷ................ 이 장면은 오늘부터 제가 눈 감는 날까지 제 머리 속에 거주하실게요. 다른 기억들 나가세요 방 빼드려야함

일소수가 30-31화 보세요

직접 보시고

........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장수 둘이 사랑하면 칼부터 빼드는구나(아님

둘 다 연기 미쳤나봐

머리에는 기억이 없어서 못 믿는데 몸은 잊은 적이 없어서 칼 든 손이 더 안 찌르려고 부들부들 떨리는 거;;;;

ㄴ아 세상에 일소가 활 쏘는 가르쳐주는 장면에서 일소 목소리는 안 들리고 봉수가가 일소 눈으로 계속 쫓기만 하길래 얘 지금 반해서 그저 멍하구나ㅋㅋㅋ 마지막 말만 들리는 연출인가보다 웃어넘겼는데 그때 해준 말을 심장에 새겼을 줄이야....

 ㄴ화살이 향하는 곳이 마음이 향하는 곳: 적일 때도 향했고 사랑일 때도 향함ㄷㄷㄷ 늘 언제나 온 마음을 다함.... 일소수가하세요

  ㄴ봉수가 울 때 되게 연하미 있다 일소웅니 칼에 찔려도 웃으시네요.. 이름값 너무 제대로 하시는 거 아닙니까(그렇게해석하면돼요안돼요


봉수가가 전에 항상 마음 속이 전쟁 중이었는데 부일소 만난 덕분에 평안해졌다는 식으로 말한 적이 있는데 그래서 일소에 대한 기억을 잃어버리니까 (다시) 전쟁터 한복판에 덩그러니 놓여있던 거구나....

ㄴ활쏘기가 정말 심신안정에 도움이 되기도 하겠지만 그게 일소 목소리라서 안정됐던 거겠지... (일소를 원수로만 인식하고 있었으면서 악몽 중에 들리던 (누군지는 몰랐지만) 일소 목소리 덕에 긴장 풀기도 했고.. 생각해보니 적진에 있었을 때는 부일소 목소리를 들을 일이 없었겠지??)

 ㄴ그리고 일소 찾으니까 전쟁터 심상이 원도우xp 배경st로 바뀜!



봉희양 역시 머리좋아

ㄴ하남자는 봉희양을 제대로 적으로 인식하지 않는구나; 여전히 주적이 하정염이라고 하네? 괴롭히고 때리는 거 말고 제대로 수라는 걸 써본 적이 없는 애한테 머리 좋은 애가 붙었는데 경계를 안 해.....가 아니라 하남자한테 봉희양은 머리 좋은 캐가 아니구나;;;; 그런 면모를 보인 적이 없네;;; 희양이 이미지 세탁 수준급이네ㅋㅋㅋ 긍데 봉수가도 심지어 봉황썅도 희양이 이렇게 머리쓸 줄 아는지 미처 몰랐을 듯...

 ㄴㄷㄷㄷ내기 이겼으니 모용 부자 죽여달라는 거 대박적

  ㄴ맙소사 희양은 지금 오빠가 죽은 줄 알잖아.. 원한을 갚아준다는 게 오빠가 아버지를 죽였을 리 없는데 누명 쓰고 죽은 것에 대한 ‘누명’ 원한을 갚아준다는 거네???? 그럼 그 원한 갚고나면 너는?????? 얘 뭐야 오빠 다시 만난다는 게 설마 따라 죽을 생각이니???? 아이고 맙소사ㅜ 아니지?? 스스로 지킬 수 있다고 허세 부렸잖아ㅠㅠ 허세라도 니 말은 꼭 지켜ㅠㅠ 제발ㅠ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 와이프(될 사람이)랑 여동생인 남자 어떤데... 하 미친..


네?? 못 나간다구요????

ㄴ병원에서 사람을 때린다구요????????? 강제입원병동도 그 정도는 안 한다;;; 이 세계관에선 제정신인 사람이 드물어?? 뭔 동네마다 정병러들이 그득그득해;;;;


규칙에 미친 놈아; 애초에 규칙을 누가 만들었는데 이ㅅㄲ 이거 컨트롤프릭;; 너 지금 하는 짓이 니 웬수인 봉황썅하고 똑같은 거 아냐모르냐?

ㄴ심지어 웬수도 아닐 수 있어??.. 뭔 자신감으로 계속 규칙 운운해? 의구심이 생기면 더 알아볼 생각을 해야 하는 거 아니야? 권력이 그렇게 달달한가... 가 아니라 그냥 멍청한 거구나; 원한이 아직 안 풀렸다니 애초에 원한 관계가 아닐 수도 있는데ㅡㅡ 의사쌤은 환자만 치료하세요 정치하지 마시고... 따져물을 책임이 없을 수도 있어....

 ㄴ백발아저씨 맞말하셨네; 감옥인 줄;;..... 아무나 다 나가면 왜 안 되는데?... 


봉승양 잘한다!! 쨕! 잘한다!! 쨕!


풍우맹도 고여있어서 썩는가보다

하기에는 그냥 죽고 죽이는 게 일상인 무법지대라고 생각하는 게 편할 지경-_-..

ㄴ백발아저씨; 님이 뭔 수로 봉수가를 죽여요;; 일단 봉수가까지 가기도 전에 부일소도 못 막아;;; 주제파악 좀...


ㅎㅎㅎ내가 넘겨짚은 거구나 다행이다ㅠㅠ!!!!

그래 오빠핑 살아있으니까 꼭 시녀랑 같이 돌아가서 무사히 만나는거야!!!!

ㄴ하 그나저나 혼수 전해준 게 언제적 일인데 그걸 이제 준다고? 이 금수만도 못한 ㅅㄲ 수준 개떨어지는 이걸 황제라고 품는 금수국도 나라 망할 시점 지났다고 봄


그르게; 사람들을 왜 잡아둬;;

ㄴ아...... 뇌 장로 혹시 ㅠㅠ그때 풍우맹 사람들이 많이 죽었을 때 본인도 여기 사람들도 가족을 잃어서 그 아픔에 공감하고 함께 살았다보니 이 사람들을 정말로 가족으로 여기게 된 걸 수도.. 그래서 그 책임감+과거 트라우마 때문에 한 번 들어온 사람은 다시 못 나가게 했을지도.. 짠하구만ㅠ


봉희양 갈수록 대범해져ㄷㄷㄷ

금수황제 역린을 제대로 건드렸네

ㄴ듣고보니 금수태후는 본인 권세가 가장 중요한 걸 수도? 금수황제도 너무 쎄지면 안 되고 하남자도 너무 쎄지면 안 됨.. 그 사이에서 줄다리기 하고 있는 건가보다

 ㄴ아무리 오래 씻으면 뭐 해... 라니!!!!!!!!!!!! 원하는 걸 얻었으니 넘나 훌륭하지 왜!!!!!!!!!!


아무 데도 안 가는 이유가 혹시라도 사람들이 돌아오면 집에 누군가는 있어야 해서...라니

ㄴ아니 대빵할배 왜 사람을 울려요;;;;

 ㄴ그래놓고 일소수가한테 하는 부탁이라는 게 바깥에 나간 풍우맹 사람들이 고생하는 걸 발견하거든 모른 체 말고 수거해서 다시 집에 데려다 달라니......

  ㄴ이 할배 정이 많은 만큼 아집이 강했던 걸 수도..ㅜㅜㅠㅠㅠㅠ 핳씌 나 이런 거에 약했나ㅜ


..... 얼빠언니... 능장로 지금.. 마약하신..? 미챠ㅋㅋㅋ 이걸 광총이 눈감아줬다고?ㅋㅋㅋㅋ 사랑의 묘약으로 퉁치셨나요??? 개웃겨 돌아버려 징쨔ㅠㅋㅋㅋ



태후vs모용 너네끼리 싸워라 싸워라!!

ㄴ네????? 누굴 황제로 만들어요?????? 하긴 가만 있으면 죽임당할 게 뻔하긴 하지.. 사냥 끝나면 개는 삶아먹으니까...

 ㄴ.... 가만 보면 개천이 아니라 개판에 용이 납셨던 거지 싶음... 봉수가가 ㄹㅇ 특이 케이스 같다니깐;;;; 그리고 윗물(봉수가)이 겁나 애쓰며 막아준 덕에 아랫물(희양승양)이 멀쩡한 듯;;;;



이거 좀 그거같기도 하다

내가 직접 못 이룬 꿈을 내 자식을 통해서 대리성취하려는 부모들?.. 말로는 너를 위해서라고 하지만 본인 하고픈대로 애를 조종하고 있을 뿐이잖아

ㄴ와우 봉승양 줏대있다; 엄마가 협박을 하든 윽박을 지르든 엄마한테 저런 모습이 있었다고?라고 그저 기막혀 하네;;;


생매장 당한 이후로 시간이 얼마나 흐른 상태인걸까?

ㄴ아니 얘들아 재회 좋은데 제발 문부터 좀 닫고;;;;;

 ㄴ위패 미쳤나봐.... 하 날티건달 이름이 신구구나.. 일소한테 겨뤄보자고 한 그 삐딱날라리.. 술파티할 때 앞으로 이기기만 할거라고 한 게 혹시 너냐?.. 사망플래그 같은 대사치지 말랬지 이놈아ㅠㅠㅠㅠㅠㅠㅠ


갈대같은 아부달인 심대인... 간이 콩알만 해보이던데 봉수가 대면하면 경기 일으키고 기절하는 거 아님?...


카사노바는 사람을 직접 죽인 적이 없나?... 사사영도 본인이 키웠고 살수들도 비서로 뒀는데 정작 살인은 처음 해봐?;

ㄴㅎㅎㅎ그럼 기념비적인 첫 살인(미수) 대상이 15+년지기 친구네? 기깔나는 인생이다 너도


.... 봉희양 원래 대담캐였어? 일소가 벤츠여주라서 시청자가 희양맘이 되어가는 이거.. 이게 맞아?;; 긍데 본인 죽이려 든 태후 앞에서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잔잔하게 웃으며 차 권하네ㄷㄷㄷ 하남자야 넌 뭘 놓친건지 감도 못 잡을거다;;;;

ㄴ긍데 태후를 당장 잡아서 가두지는 않네? 온정적인 건가 잔가지까지 죄다 쳐버리려는건가ㄷㄷㄷ


금수황제 명언봇이었네nnn

나는 무능한 게 아니라 망치는 데에 재능이 있는 거야... 롸?ㅋㅋㅋ 아니 또.. 그렇게 볼.. 수도 있지요?ㅋㅋㅋㅋㅋ 드라마 끝날즈음에 금수국 망하니?ㅋㅋㅋ


와 하남자 진심 개구나... 태후 앞에서는 뻣뻣한데 어쨌든 최선을 다해 싹싹하네

ㄴ에?? 하남자가 봉희양을 칠 수 있을까..효??..

 ㄴ.............. 바로 실행하러 가는거냐? 금수태후 개는 하정석 맞네ㄷㄷㄷ

  ㄴ반전...인 줄 알았다; 나놈은 저런 데 빙의되면 헤헤 그렇군요! 거리다 죽을 듯ㅋㅋㅋㅋ 봉희양 죽이는 대신 도망시키는 것마저도 본인 유리하게 이용하려고 한 거였나보네.. 대체 뭔 계획이길래?; 여튼 그거 캐치하고 웃기지도 말라는 봉희양.. 긍데 하정석이 봉희양한테 여태 한 말 중에.. 뭐랄까 가장 진실되게 한 말이긴 한 듯..ㅠㅠ


봉수가 화끈쌈빡하네ㅋㅋㅋㅋ 뭔 쪽지를 전하거나 할 줄 알았더니만 걍 쌩으로 보쌈해버릴 줄이야ㅋㅋㅋㅋ

ㄴ뭐만 하면 납작 엎드려;;; 저 시대에는 오래오래 무릎 관절이 좋아야 살아남는구나... (아님..

 ㄴ봉승양씨 맞말투성이라 좀 어안이 벙벙해.. 사실을 말한 게 무슨 죄가 되겠냐니ㅋㅋㅋㅋ 형아바라기가 이럴 때 빛을 발하는군요!


금수황제 예쁜 글씨체로 궁전 이름 적고 있었구나...

ㄴ망나니가 날 좋아하면 어쩌구 하는 인소 재질이라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이마 짚게 됨

 ㄴ와중에 눈치는 빨라서 모용부자 죽이면 봉희양 떠날 건 귀신같이 알고 있네ㅋㅋㅋㅋ


와 하남자가 왜 그 타이밍에 태후쪽 첩자들을 하정염한테 꼰질렀나 했더니 봉희양 죽이는 걸 최대한 미루려고 그런건가? 얘를 숙사국에 데려가는 척이라도 해야 하나?; 대체 계획이랄 게.. 그냥 하정염 치고 본인이

황제 하려는 거 아님?;


하이고ㅠ 얼마만에 보는 형이야ㅠ 둘 다 부모들이 문제다.. 문제야ㅠ.. 아무리 의절한다고 선언했더라도 아버지를 죽인 게 계모인데도 이복동생 봐서 살려준다고 약속하는 거 진심;..

ㄴ봉수가가 봉승양 대하던 것처럼만 숙사태후가 봉수가를 친자식처럼 대했으면 장승상은 죽지 않고 유배만 갔을지도....


와... 금수황제 봉희양한테 진심이야?... 기분 풀어주려고 하정석 불러다가 망신 주려고 한 거라고??

ㄴ긍데 봉희양 한 수 위인 데다가 기세가;;;; 황제한테 갈!!!!하는 거 마라맛ㅋㅋㅋ인데 거기에 또 황제는 깨갱해버리는 거ㅋㅋㅋ꺆꺆

 ㄴ게다가 지금 하정석한테 빚 하나 달아둔거지? 알리바이(?)도 확보해준 데다가 (빡쳐서도 있겠지만) 칼 휘둘러서 나가게 한거잖아 두뇌회전 개빠르네


아놔 봉수가 위치 발각됐을까봐 불안해죽겠네

ㄴ갈대같은 입방정 대신이 과연 뭐라고 둘러댔을까... 걔 성격엔 나불나불 처음부터 끝까지 죄다 불었을 것 같기도...



.. 앙대 찐막만 남았다............

너무너무 궁금한데 동시에 이렇게 끝이 나다니 못 보내겠숴ㅠㅠ

일소수가 하세요ㅠ 흐엉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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