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ㅏ 오늘은 진짜 아껴보려다가
못참아서 다 보고 결국 원작 재탕중인데
상즈타오 도니사건 터지고 나서
녹음본 들으면서 루안니엔이 진짜 가슴아파하잖아
지금 가슴아파하다가
사회인의 본사 돌려까기로 작성하는 사직서 쓰는파트인데
가슴아파하는 후회남주
쩐더 하오츠다 정말 ( 내 취향 무슨일이야...)
근데 그와중에도 남주 주둥이는 또 주둥이고....
다시 읽으니까 소설 중간중간
남주가 선 그어놓고 정작 본인이 선넘으면서
질투하고, 뭔가 미래에도 당연히 상즈타오가 자기옆에
있을거라는 생각하에 움직이는게 보여서 제법웃김
(루크 미용 정기권 뭔데 ㅋㅋㅋㅋ 너네 파트너라며)
다들 어느 에피 젤 재미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