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결애를 우연하게 보기 시작해서 검색했다가 더쿠를 알게 됐는데
그때도 배우들이 자기 옷 입는다고 했었거든
근데 어느 순간? 진짜 어느 순간 보면 옷도 종류가 좀 다양해지고
최근엔 세로숏폼도 협찬을 많이 받는 것 같아서 그냥 이제는 좀 이름이 있는 배우면 협찬은 기본인가 싶어지거든
그래서 어느 시점에서 그렇게 협찬을 받게 된건지 좀 궁금하더라고
그 당시엔 네임배들도 협찬이 안 되서 자기가 애정이 있으면 사비로 사입는다고 해서
패총들 수트 2~3개로 입던 시절, 여배들도 자기 옷 3~4개 돌려 입던 시절이라 어느 순간 한국 패션이 지배적으로 강해졌을때
스타일리스트가 다 한국사람인가? 이런 생각이 강하게 들었는데, 진짜 어느 순간 딱 한국 스타일링이 눈에 띄게 많이 나오는
현대극이 많아졌을 때부터 뭔가 협찬도 많아진건가? 이런 기분도 들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