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다리 고치려고 남주엄마한테 부탁하는데 떠나면 치료해주겠다해서 임신한 채로 냉정하게 버리고 떠나서 지내다가 6년후에 애기가 아파서 남주랑 애기를 한명 더 낳아야해서 남주 찾아와서 애기 가지자고 하는건데 보통 이런 스토리는 여주가 저자세로 나와서 고구마인데 남주한테든 누구한테든 안짐 한대맞으면 두대 때림ㅋㅋ
잡담 클리셰 숏폼드 조금만 비틀어도 훨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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