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막 엄청 웰메이드 이런 건 모르겠고 내가 오피스 배경이나 소위 치명적 로맨스 이런 거 취향이 아니라서 잘 모르긴 하는데 대충 만들어서 나는 밤티중티의 느낌은 아님 열심히 꾸며서 느끼해진 그런 유성의한 중티가 느껴져서 나한테는 솔직히 투머치한데 기분 나쁜 류는 아니더라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