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즈타오가 상처받거나 어떤 벽에 마주쳐서 그냥 포기할려고 하면 다정하게 굴어
본인은 너무 좋아하니깐 이성적 판단이 잘 안되고
행동보면 자기한테 호감이 있나 하면서 기대하게 만들고 다시 밑바닥으로 떨어진 다음에 이제 진짜 안된다 하면서 선 그을려면 또 다정하게 굴고
보면 잘못하고 나서 다정하게 구는데 처음보다 점차 다정하게 구니깐 상즈타오도 기대갖게하고 근데 현실은 변하는게 아무것도 없고 물론 루안니엔도 본인이 좋아하는 마음이 점차 커져서 그런거지만 진짜 사람 피말리고 지치게 만든다
진짜 처음부터 루안니엔이 먼저 이성적으로 인식하고 판 깔아놓고 덫에 걸리게 한다음에 가지고 노는거 같아서 더 슬프다
사실 진짜 대학 갓 나와서 22살 아니면 저 정도로 끌려다니지 않을거 같은데 이성 경험도 대학 때 만난 남친이고 그 관계도 전남친이 본인을 더 좋아해주는 관계여서 먼저 좋아하는 관계였을때 어떻게 대해야할지 아예 모르는 상태로 그냥 끌려다니네
심지어 본인을 진심으로 좋아하는걸 알고 섹파 같이 개방적인 관계를 맺는 사람 성격도 아닌거 알면서도 그러니깐 더 짜증난다 막말하는것보다도 더 짜증나는게 진짜 가지고 노네 사실 막말을 해도 상즈타오가 잘 넘기는 ? 타입이기도 하고 또 본인도 맞받아치는게 있어서 덜 한데 딱 봐도 진심인 거 보이면서 이성적으로 끌리는데 부하직원이라 피곤해지거나 본인이 책임지기는 싫어서 저러는거 같아서 진짜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적인게 보여
둘 다 미성숙한데 한 명은 어려서 미성숙하고 너무 좋아해서 이성적으로 판단이 안 되서 미성숙한데 한 명은 자기 감정에 무지한 상태에서 상대에게 배려가 아니라 질투하고 소유욕으로만 애정을 보여주고 그 관계에 책임은 회피하는게 보여서 너무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