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오역주의 이렇게 보니 둘 다 개큰 안정형이라 서로 뒤를 맡길 수 있었구나 싶고 심지어 여의언니는 그 어떤 것도 문제 될거 없으니까 말할 가치도 없을 정도라고 하는 말이 ㄹㅇ 덕후의 심금을 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