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나 여자나 둘사이의 갑이 루안니엔이라고 착각한거지
관계를 시작한건 루안니엔이지만
시작한 이후부터는 한없이 휘둘림
상즈타오가 의도한건 아니지만
자기를 성장시킬려고 계속 노력하고
관계에 매몰되지 않기 위해서 의식적으로 하다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갑이된건데 본인이 모름
또 그런사람이라서
롼녠이 자기도 모르게 계속 휘둘리고 휘둘리고 손에 절대 잡히질 않으니까 안달복달하고
을인데 을인줄도 모르고 나중엔 알면서도 버티다가 결국엔 버림받고 후회하고
드라마 캐스팅 너무 좋아서
원작 또 읽고 싶어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