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쁜놈 차버리고 남주랑 잘되는거
큰 틀은 같은데도 항상 꿀잼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스토리의 경우 여주가 회귀하고 한 5초이내에 워 총셩러??를 하면서 시작이됨
배신한 나쁜놈을 거의 바로 차버림 걔는 현실부정하면서 좀만 있으면 나한테 올거야하지만 절대 그럴일 없죠? 그러면서 바람 피고 있는 여친한테도 하남자임 으...
남주는 오랫동안 짝사랑해서 불안형인 경우가 많음 ㅋㅋㅋㅋ 여주가 잘해줘도 그대로 받아드리는 데 조금 걸림 여기서 남주가 집착형하고 귀요미형이 나눠짐ㅋㅋㅋㅋㅋ
이런 스토리에선 여주가 적극적이고 당차고 똑디 사이다를 선사해서 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담 숏폼드 난 영원히 배신당해서 죽고 회귀해서 복수하는 스토리 찾아다님 ㅋㅋㅋㅋㅋ
261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