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서는 회사 상사-직원 사이인데 ㅅㅅ파트너로 지내는중
여주가 어디서 (물리적으로) 맞고왔는데
남주) 너는 내 전화번호 몰라??????? 왜 연락을 안해???? 하고 존나 화내니까
여주) 회사 밖에서는 모르는사이 하자면서요;;
남주) 하...미친...
남주도 자기가 왜 화났는지 아직 납득(?) 안되는 상황에서
여주는 남주가 삐졌구나... 하고 풀어주면서 잣잣 하는데
남주가 자기 핸드폰번호 외울때 까지 안놔줌
처음에는 남주가 직장에서도, 감정적으로도 갑인데
여주가 덤덤한 편이라 뒤로갈수록 남주가 존나 날뜀 난 이렇게 제정신 아닌데 넌 왜 멀쩡함?????? 하는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