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즈타오 선배인 루미가 메인인 화로소저 있는데 그것도 재밌음
번역해서 올려주신 분이 번역을 꽤나 매끄럽게 해주시는것도 있는데 글 자체가 재밌어
근데
루미 얘는 진짜 골때림....
얘는 참 괜찮은데 응.....루안니엔은 주둥이가 문제면 루미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참고로 이건 루미가 메인이라 거의 상즈타오랑 루안니엔은 뜨문뜨문 나오는데 이부분은 기억에 남더라구
루미랑 상즈타오가 커피 사러 갔다가 루안니엔 마주쳤는데
루미가 인사하니까 루안니엔이 커피 사주라는거지? 하면서 자연스럽게 상즈타오 마시는 하프 시럽 라떼 주문해줌
루미가 그래서 루안니엔이 남의 취향을 눈여겨보는거면 보나마나 꿍꿍이가 있다고 상즈타오 너한테 수작거는게 분명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부분 있어서 루안니엔이 오래전부터 상즈타오의 사소한 부분까지 관심을 쏟고 있었음을 알게 되더라
루미 다 눈치채고 일부러 교환학생때 만난 덴마크 동기 소개시켜준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사랑과 기침은 숨길수가 없다는데 응..
암튼 관심 있으면 읽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