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극 전혀 흥미 못느껴서 절요 1n보고 하차했는데(재밌다는 말 많이 봐서 나름 꾸역꾸역 봤음 절요덬들 미안ㅜㅜㅜ)
축옥은 10회까지 보는 중인데 남주 캐릭터 취향이 좀 잘 맞는 것 같아
아 여주도 잘맞음!!
남주 병약미 느껴서 하차한 사람들도 있고 하는 거 보면 난 그건 괜찮게 보나봄ㅋㅋ
쉴틈없이 달렸는데 계속 재밌을까?
장르물, 고장극 취향 아니라 초반은 괜찮았는데 여기부터 새 인물들도 더 나오는 것 같고 이름들이랑 관계성이 좀 헷갈리기 시작했음ㅠ
유치한스타일 좋아하고 로맨스 좋아해서 이때까지는 봤는데..
뭐 계속 보긴 할테지만 로맨스 좋아하는 축옥덬들 중후반 감상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