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주둥이 원신공자의 풋풋함이라니
노랑머리 점연아 리쉰 이후로 또 꽂혔구요
초반이라 혐관 모드인데
싱우는 행동으로 벌써 다 주고 있네
동네 사람들 양아치같은 동생들 할머니
남여주 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스며드는중
관광지 바닷가가 아니라 생업이 있는 바닷가라
작은 어촌의 현실감있는 분위기도 좋고
노란장판 감성 제대로 말아준다
돈이 없어서 학교도 못가지만
싱우의 꼿꼿한 자존심이 권력과 돈을 가진
남주들보다 더 멋져
특히 싱우가 이런 환경을 가진 인물 특유의
자격지심이 안보이고
자자팅 마을과 자자팅 사람들에게 애정이 많아서
힐링드 느낌도 낙낙해
여름 가기 전에 요안 만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