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 의심 이런거 없어 그냥 뭔일 생기면 이래서 이랬다 저래서 그랬다 말함 억지 전개가 없는건 아닌데 수긍할만하고 여주 옛날 부모가 별론데 현재 부모가 정신차리고 잘해줘서 나음ㅋㅋㅋ 오랫만에 재탕할만한 숏폼드 찾은거 같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