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안니엔이 다 알것 같았던 상즈타오를 다시 알아보는 과정도 과정인데
루안니엔 친구들이 어떻게든 루안니엔이랑 상즈타오랑 다시 만나게 해주려고 애쓰고 사업상 같이 일하고 하는것도 빅재미임
친구들이 더 흥미진진해하는 내 친구의 연애인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재회하고 또 싸우고 또 화해하고 (대환장
기싸움 오질나게 하는데 결국엔 또 상즈타오한테 져준다?
루안니엔은 평생 지옥의 주둥아리인데 상즈타오한테는 또 다 져줘 어떤의미에서 대단함 ㅇㅇ
상즈타오네 부모님이 특히 어머니인 적여사님이 루안니엔 마음에 안들어하는거..그럴만두
상즈타오가 고향 와서 선 주선 받을때마다 사람들한테 이상형이라고 말한 상대가
'성격 좋고 ,말 예쁘게 하고, 나를 아껴주는 사람' 인것도
어떻게든 루안니엔이랑 정반대의 사람 만나고 싶단 이야기잖음
연하남 좋다고 배우자는 세살 차이까지 가능하다고 루안니엔 속 박박 긁는것도 웃김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루안니엔이랑 엮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오타오야.....🤦🏻♀️
암튼 예고편 보고나니까 루안니엔이 원작보다 더 절절해보여서 맴이 아픔
원작에서는 뜨문뜨문 나오는 루안니엔의 감정도 하오츠인데 드라마는 더 하오츠겠다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