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살 보는데 신왕이 여주한테 달려들면서 너 누구야할때 눈빛 너무 광기라서 두번 돌려봄
사람 눈에서 레이저가 나와 ㅋㅋㅋ
하여는 소년백마에서는 풋풋한 소년협객 역이라서 잘 몰랐는데 백화살에서 표정 연기를 엄청 잘하는듯
진면목을 숨기는만큼 이중적인 모습을 표정으로 잘 보여주는데 연출로는 찰나로 지나가니까 돌려서 또보고 그래
작골에서는 남주가 표정이랑 손짓 같은 걸로 짝사랑 잘 말아주는데
표정변화같은거 오히려 중요한데 순식간에 지나가서 돌려봐야되고 그래서 좀 불편함
별 의미없는 거는 길게 잡을 때도 많으면서 표정이나 몸 연기는 왜 흘려버리는지 알수없는 중드연출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