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동우 조려영 나왔던 궁쇄침향보고 꽂혀서 갔는데 저렇게 큰데를 늘 뛰어다녔다는게 겁나 불쌍했음 영화에서 몸이 가벼워야 빨리 움직일 수 있다고 어린 궁녀들 밥 세숟갈만 주는거 보고 가서 더 과몰입함
잡담 나 예전에 자금성 가서 제일 불쌍했던게 궁녀들이었음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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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우 조려영 나왔던 궁쇄침향보고 꽂혀서 갔는데 저렇게 큰데를 늘 뛰어다녔다는게 겁나 불쌍했음 영화에서 몸이 가벼워야 빨리 움직일 수 있다고 어린 궁녀들 밥 세숟갈만 주는거 보고 가서 더 과몰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