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화는 진ㅊ자 리보쩌와 영군+예선생을 위한 회차같아(p)
리보쩌 죽을 때도 사보량님 노래 나와서 눈물 철철
너무 의연하게 매국노의 길을 간것...
난청사람들 다 리보쩌가 리가 먹질한 매국노로 알거아냐 ㅜㅜ
산 사람들이 정정좀 해주라 ㅜㅜ
사보량님 노래 끝나더니 해당청 나와서 노래부르는디...이건 사람들 눈물 뽑겠다는거 아니냐 ㅜㅜㅜㅜ 사보량님을 넘어도 해당청이..노래 가사가..ㅅㅂ ㅜ
예선생이랑 영군 죽는거는 또 왤케 슬픈데
당장군 왜 기름을 몸에 부어요 따흑 ㅜㅜㅜㅜㅜ
비행기 박을때..하..예선생 저승에서 칭유랑 함께하세요...따흑 ㅜ
우는 사람됨..
재탕이라 감정 갈무리를 해도 눈물나더라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