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실에서 격리하고 아픈 장면은 버릴게 없는듯..
아픈연기 왤케 잘해?
머리야 물 뿌렸겠지만 아파가지고 고통 참을 때 목 힘줄 진짜 팽팽하게 진짜 아파서 식은땀 흘리는것처럼 나와가지고 신기하더라
(영안여몽에서 발병연기나 칼침맞을때는 참..참..그랬는데...
다리에 펜 찔러넣을때 자기 드디어 가족이란게 생겼는데 잠들면 안된다고 ㅜ
고통으로 정신잃는걸 막는거 너무 슬프고
칭이 퍼컬..아픈거인듯..
손목 힘줄 잘릴때도 슬프고 불쌍하지만 연기도 모습도 퍼펙트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그렇네 ㅋㅋㅋㅋㅋㅋㅋ
네가 아파서 슬프지만..하오츠...하오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