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들간 관계나 변화 이야기 방향은 잘 썼는데 난 가볍고 짱짱 쎄고 영원한 사랑 의리 우정 이런 가벼운걸 기대했다구 ㅠㅠ 재미없는게 아니라 내 기대와 넘 다른 방향의 스토리라인이라 눈물이 ㅠㅠ 초반 분위기가 더 좋아 지금 마지막 2편 남아서 이 인간들 마무리 볼려고 보고 있는데 보면서 가슴이 답답하다 소무의가 너무 대의를 중시하는 희생형 인간이야 이악군도 지 오빠 위한다지만 너무 외롭게 만드는거 아니냐 의지할 사람 믿을 인간 하나 없이 끊어내고 황제 자리는 저렇게 만들어질수밖에 없나 싶고 기왕도 미웠는데 이젠 좀 불쌍하다
잡담 작골 ㅅㅍ 내가 원하던 스토리가 아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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