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잘때 나는 음악 소리 시끄러우니까 카세트 테이프 정지버튼 눌러서 꺼준줄 알았어
근데 세상에 좋아한다고 녹음했을줄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양사위 미친 ㅠㅠ
고등학생 순애가 이렇게까지 미쳐도 되는거냐 ㅠㅠㅠ
여주 할머니 수술비 때문에 남주가 잘못된 길 갈까봐 얼마나 조마조마했는지ㅠㅠ
그래도 가게 판다는 생각을 안 한 건 아니지만 진짜 가게 팔았을줄
대학시험도 안 볼 것 같았는데 진짜 안 보고 그냥 동네를 떠날줄 ㅠㅠ
게다가 여주 뒷바라지까지 다 하고 있었네
최근에 이렇게 짠내나고 구르는 남주를 못 봐서 과몰입 장난아니야 ㅠㅠ
다른 숏폼들은 몇 년 지나면 다들 패총되서 짠! 하고 나타나는데
우리 사위는 왜 공장에서 일하고 있냐
게다가 재회했는데 왜 대사 한 줄 없이 끝나 ㅠㅠ
이 드라마 성적 나쁘지 않던데 시즌2줘라ㅠㅠ
둘이 행복한 거 봐야 성불하겠어
내가 치양 이후로 이렇게 학원물에 과몰입해서 시즌2를 외칠줄이야 ㅠㅠ
둘이 연기합도 좋은데 시즌2 안 되면 로맨스 드라마로 다시 만나주던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