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가 고심해서 고른 작품이
무조건 잘 나온다, 좋은 게 나온다는 보장도 없고
뭐라도 찍어놔야 그중에서 터질 게 나온다
기대했던 작품이 잘 안 될 수도 있고, 기대 안 했던 게 잘 될 수도 있음
그니까 뭐라도 찍어놔야 함...
뭐라도 찍을 수 있는 배우는 다음 작품에 좋은 게 올 수도 있는데
그러지 못하는 배우는 그럴 기회조차 없을 수도 있음....
그러다 조용히 은퇴하는 거야... 내 배우처럼.....
배우가 고심해서 고른 작품이
무조건 잘 나온다, 좋은 게 나온다는 보장도 없고
뭐라도 찍어놔야 그중에서 터질 게 나온다
기대했던 작품이 잘 안 될 수도 있고, 기대 안 했던 게 잘 될 수도 있음
그니까 뭐라도 찍어놔야 함...
뭐라도 찍을 수 있는 배우는 다음 작품에 좋은 게 올 수도 있는데
그러지 못하는 배우는 그럴 기회조차 없을 수도 있음....
그러다 조용히 은퇴하는 거야... 내 배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