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백마때만 해도 랑야왕이 용봉족자 찢고 형을 황제로 세운게 아쉬웠지만 강호인으로서 자유롭게 살고싶은 마음 + 동복 형제에 대한 애정이 커서 그렇겠지 하고 납득했는데
소년가행 보니 결국 누명쓰고 지 형 손에 죽은거 보고 탄식
거기에 아들까지 있었어??? 자식도 있던 놈이 왜??? 하면서 탄식2222
마지막으로 본 암하전에서도 랑야왕 질투하고 못 죽여서 안달난 형과 조카들 보면서 또다시 탄식333333
랑야왕아 아무리 생각해도 네가 황제가 되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