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호의 아내 가와구치 이소코(책에서는 '안 여사'로 호칭)는 본래 일본 모리가(毛利家) 공신의 딸로, 상류층 집안에 들어가 예법과 생활 풍습을 익히는 당대 일본 관습에 따라 의친왕저에 갔다가 구연수의 소개로 의친왕저에서 사무를 보게 됐고, 그 인연이 안상호와 결혼으로 이어졌다.
조선총독부에서 내선일체 모범 사례 가족으로 선전모델로 썼을때부터 저 여자도 상류층인가 했는데 맞았네
조선총독부에서 내선일체 모범 사례 가족으로 선전모델로 썼을때부터 저 여자도 상류층인가 했는데 맞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