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온화한 줄만 알았더니역시 승군 지휘관하다가 항공학교 세운 사람다워..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쑤쑤 손목 그어버리는거보고아 칭유도 가족한테나 물렁하지다른 사람한테는 얄짤없구나 하고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