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누구보다 엄마가 저러냐 친모 맞는거지? 나중에 알고보니 친모 아니라던가 무슨 더 깊은 사연이 있다던가 그런거 아니지?
앞부분에서도 소소한테 점점 감기고 집착 시작되는 거 보였고 그 감정선도 충분히 납득 몰입 가능했는데 과거 서사 자세히 푸니까 왜 소소 좋아하는지 제대로 땅땅 때려주는 순간이네 어찌 소소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
과거 이야기 풀고 위험하니까 넌 여기 떠나라고 말하고 후회하지 않겠냐 물어보는 주익연 눈빛이 ㅠㅠㅠ 아 ㅠㅠㅠ 그런 눈빛 하지마 ㅠㅠㅠ
위험해도 남아서 도와주고 모청안 엄마도 멕이는 소소 멋진 여캐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