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을 보면,
진자오가 사고가 나서 혼수상태일 때 캐나다에서 아저씨가 찾아와 무무에게 엄마에게 같이 가달라고 부탁 하고
진자오가 깨어나서 무무가 캐나다로 가야한다고 진자오에게 보낸 문자를 본단 말야

그리고 무무에게 싼라이를 보내서 자길 보러 오라고 문자를 보낸단 말야

이미지 속 모바일 메신저 대화 내용 번역입니다.
[초록색 말풍선 / 발신자 메시지]
我去加拿大温哥华之前能见你一面吗?我保证,只见一面。
나 캐나다 밴쿠버로 떠나기 전에 너 한 번만 만날 수 있을까? 약속할게, 딱 한 번만 만나자.
(06:42)
朝朝,我的签证和机票都已经订好了,是不是离开 countryside 之前,真的见不到你了?
차오차오(朝朝), 비자랑 비행기표 다 예매해 뒀어. 떠나기 전에 정말 너 못 만나는 거야?
(06:49)
我真的要走了,如果你能看见,无论如何尽快联系我,想你的暮暮。
나 정말 떠나. 이 메시지 보면 어떻게든 빨리 연락해 줘. 네가 보고 싶은 무무(暮暮)가.
[회색 말풍선 / 수신자 답변]
(15:30)
明天上午我会让三赖去接你,见一面吧。
내일 오전에 산라이(三赖)한테 너 데리러 가라고 할게. 한 번 만나자.
그래서 싼라이가 무무를 데려와서 야외 카페에서
멀쩡하게 서있고 안자있는 진자오와 무무가 만난다 말이지


이후 캐나다로 떠난 무무가 계속 문자를 보내오는데,


최소 3개월 이상(무무가 캐나다 간지 3개월 후니까) 재활을 해서 한발 한발 뗄 쑤 있게된 시점에

같이 레이싱한 상대방의 범행 관련 자수를 통해
진자오의 과거 사건 까지 전부 다 해결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루경관이 찾아와서 전해준단 말야

그리고 이 좋은 소식에 무무를 떠올리며 캐나다에서 온 문자를 보고

이미지 속 채팅 메시지(중국어)의 번역입니다.
[상단 연락처 이름]
Jiang Mumu (姜暮 / 장무무)
[메시지 내용]
好转,我经常会讲一些我们在曼市的事情给她听。
(상태가) 좋아지고 있어. 난 엄마한테 우리가 만시서 있었던 일들을 자주 이야기해주곤 해.
有的时候她甚至还会主动跟我问起你,可是我也不知道你那边的具体状况,只能跟妈妈说你一切都好。可是你真的好吗?
가끔은 엄마가 먼저 나한테 네 안부를 물어보기도 해.
하지만 나도 그쪽 상황을 잘 몰라서 그냥 엄마한테 넌 다 잘 지낸다고 말할 수밖에 없어. 그런데 너 정말 괜찮은 거 맞아?
等你那边的事了结了,你会来看我吗?
그쪽 일 다 잘 마무리되면, 나 보러 올 거지?
(사진 첨부)
我已经逐渐适应了这里的生活,也交到了新朋友,甚至教授课堂上讲的那些,生涩难懂的专业词汇,我也都能听懂了,我戴上眼镜的样子是不是很像一个学霸?
난 이제 여기 생활에 점점 적응해서 새 친구들도 사겼어.
심지어 교수님이 수업 시간에 하시는 생소하고 어려운 전문 용어들도 이젠 다 알아들을 수 있어!
나 안경 쓴 모습, 완전 모범생 같지 않아?
我看到新闻了,是不是都结束了?
나 뉴스 봤어. 이제 다 끝난 거지?
망설이 듯 자기 다리를 쓰다듬어

그렇게 카페테리아에서 만난 무무가 진자오에게 사건은 다 마무리가 된 거냐고 묻고
진자오는 그렇다고 곧 이라고 하면서 손을 잡으려는 무무의 손길을 피하며
진자오는 캐나다의 어머니는 좀 어떠신지 묻고 무무는 2차 수술을 준비 중이라고 대답해
진자오는 힘들 수록 옆에 가족이 필요하다고 헤어짐을 고한단 말이지


그리고 다시 캐나다의 강의실에서 무무는 진자오가 보낸 만시를 떠나려한다고 문자를 받고


반년 후 뚜벅뚜벅 뚜뚜벅 잘 걷는 진자오가
칸센터를 떠나


그래서 내가 이 글을 작성한 이유는..
집단 지성으 ㅣ쌍친자들아
저 야외 카페테리아에서 진자오와 무무가 만난 시점은 언제인 것이니??
싼라이더러 데리러 가게하겠다고 답문자 보낸 시점엔
무무가 캐나다로 아직 떠나지 않았고 캐나다 일상 문자가 없는 것을 보면
무무가 아직 만시인데,
그리고 쟈오쟈오는 아직 재활을 안 했고 혼수상태에서 막 깨어난 시점인데..
쟈오쟈오가 재활을 한참해서 어설프게 걸을 수 있게 되었고,
무무가 보낸 문자에 사건이 다 마무리가 되었다고 들었다한 그 시점은
무무가 캐나다에서 지내고 3개월 정도 뒤인 시점인데..
그럼 무무는 캐나다에 있는 건데..
둘은 만시의 카페테리아에서 어찌 만나고 있는 거니 ?
진자오가 걷는 거 보면 3개월 뒤 무무가 캐나다에 가 있는 시점으로 무무가 잠시 만시에 만나러 온 건가 싶지만
데리러 가라고 문자 보낸 걸 보면 아직 태나다로 출국하기 전인데..
나 타임테이블이 엉켜서 엉망이 되었어..
그냥 흐린 눈으로 대충 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