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후의 귀환
재탕하고 있는데
회귀복수물의
시조새격이라
꽤 시일이 흘렀는데도
별로 유치한지를 모르겠고
장면 묘사가 지금에 봐도
눈에 그려질듯이 선명해
사경행 심리묘사가
거의 없이
심묘의 시점으로만
사경행의 심정을 유추하게 되는건데
나한테 이러는 여자는 니가 처음이야
이거에서
온앤온리가 되어가는 과정 하나하나
착착 쌓여나가는 게
읽는 사람을 벅차오르게 만들어..
특히 최근에 장문독후 예고편 보고나니까
아 그게 이 장면이었구나 싶은 게 있었는데
빨리 맞는지 확인할 수 있었으면 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