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있는 글이 별로 없길래 내가 한번씩 재탕하는 드라마들 가져와봄.
후궁견환전
말해 뭐합니까.. 태초에 후궁견환전이 있었다.

나년화개월정원
미술구경하기 좋고 연기파티라 한번씩 재탕하기 좋음

여봉행
짝사랑st같은? 너무 중후하지 않은 어른들의 사랑이란, 노래랑 잘어울려서 몰입하기 좋잖아요

녹비홍수
지고지순한 사랑얘기 ㄴㄴ
미술신경 쓴 티나고 여주 성장하는데 서사 잘 쌓아서 보기 편함

영안여몽
회귀물 보고 싶을때 선택하는 드라마, 여주시선인데 난 남주서사에 몰입되어버렷
남주가 내가 좋아하는 지략캐, 남주 주변 관계성이 좋아서 보게됨.
사실 이거는 작품성이 엄청 뛰어난거도 아니고 그냥저냥인데 왜 봐지는지 모르겠어

일촌상사
남주의 청순함이 필요하다, 지고지순한 사랑얘기가 필요하다,
지략캐가 보고싶다 했을경우에 다시 보지만 이제 OTT에 없어서 슬픈 드라마
저예산임에도 미술 보는 재미가 있었음

청평악
여주에 몰입해서 짝사랑과 인내, 해탈을 느끼고 싶으면 봄
미술도 예쁨. 전체스토리는 산으로 가지만 여주의 고난을 보고싶을때 봄.
이거와 짝으로 남주의 고난과 역경을 보고싶을땐 학려화정을 봄 ㅋㅋㅋ


천성장가
재탕하면 내기준 몇 달 동안 여운이 가시지 않아서 우울모드가 됨
처음 나왔을때 중드배우를 잘 몰라서 외모가 그닥이라 안보다가 볼게없어서 시작했는데 존잼이었다.
아니 천쿤과 니니를 못알아볼뻔한 내눈을 후벼팔뻔.
사랑얘기 한스푼에 정치모략 열스푼 정도? 이거도 여주보다 남주에 몰입할수 있는 설정이 많음
광총이 후반가지고 장난쳐놓은게 이정도이면 그냥 나왔으면 일상생활 불가아니었을까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