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한드 한영처럼 여성대상 범죄 장면을 이렇게까지 싶게 보여주는 느낌이 있어
세상의 위험과 반대를 무릅쓰고 나아가는 여성 캐릭터를 그리는 내용이라지만 이렇게까지? 싶을 때가 있어
그리고 호효방 형제는 진짜 쌍으로 염병이야
약팔고 인신매매하고 온갖 나쁜짓은 다하면서 아동인신매매는 안한다 하면서 애들이랑 놀아주고 청승떠는거 뭐야 모든 어른은 한때 아동이었는데?
흰머리까지 나고 부인이랑 자식 가지려고 절에가서 기원까지드리면서 제자한테 찝쩍거리는 형은 또 어떻고 아주 쌍으로 꼴값 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