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영장까지 이렇게 슬플 일인가..
칭이가 이영장이 심은 나무 보면서 짓는 표정 진짜 ㅜ 너무 슬프고
집에 돌아가서 러안 끌어안고 자면서
어릴때 행복했던 기억 떠올리는거 맴찢..
칭이 본체가 올렸던 웨이보가 이제야 제대로 이해되네 ㅜ
감염됏을 때 안 자려고 다리찌르는 장면 통으로 좋더라
연기 진짜..미친듯..많이 늘었어 확실히..
이마키스 너무 예쁘고 애잔하고 난리 ㅜㅜㅜㅜㅜ
그리고 매국노 ㅅㄲ들 죽여버려 흑막놈 어릴때부터 그랬을줄이야 ㅅㅂ..
덕분에 기억은 다 돌아왔네
이따 밤에 막화까지 울면서 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