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ㅍㅁㅇ) 지난주에 전이륜떄문에 입청운 볼만하냐고 물어봤었는데 보길 잘했다!
초반 여주 귀여운거에 감겨서 보니까 여주 남주 다 미친(p) 사람들이고
덬들이 말해준대로 섭커 분량은 아쉽긴한데 메인이 워낙 재밌어서 훅훅 봤어
너무 무겁지않게 로코 요소도 있고 선협물 허들 있던것도 보다보니 내가 환혼, 해리포터도 봤는데 판타지 장르로 다를게 뭐가있나싶어서 잘봤어
아쉬운거라면 너무 긴회차에 후반부가 늘어져서 스킵하면서 본거랑
오타쿠적 관점으로 스토리 전환의 큰 포인트 두개가(명의가 아닌것, 황량몽 노린것) 기백재의 배신감으로만 이어져서 아쉬운 개인적으로 명의가 한번쯤은 죽어서 기백재 오열하며 구르는 씬이 있었으면 어땠을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