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배랑 딱히 캐미를 못느끼는게 -> (수정 어떤남배랑도.. "도"자를 빼먹었다 특정 한명아니고 남배모두랑 ㅋ)
내안의 맹자의는
약간 걸크러쉬? ㅋㅋ 홀로 당당히 내 인생 내삶을 개척해나간다!!!
이런캐릭이야. 약간 나는 나랑 결혼했어요. 이런게 찰떡 캐릭같아서
이윤예랑 cp 엄청 흥했다는데, 사실 나덕은 구중자 둘의 케미도 못느낌 ㅋㅋ
거기서도 당당 홀로선여주로 보일뿐였다는 ㅎㅎ
어떤 남배랑 딱히 캐미를 못느끼는게 -> (수정 어떤남배랑도.. "도"자를 빼먹었다 특정 한명아니고 남배모두랑 ㅋ)
내안의 맹자의는
약간 걸크러쉬? ㅋㅋ 홀로 당당히 내 인생 내삶을 개척해나간다!!!
이런캐릭이야. 약간 나는 나랑 결혼했어요. 이런게 찰떡 캐릭같아서
이윤예랑 cp 엄청 흥했다는데, 사실 나덕은 구중자 둘의 케미도 못느낌 ㅋㅋ
거기서도 당당 홀로선여주로 보일뿐였다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