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남주캐 미친놈이라 그래서 별 생각없이 틀었는데 여주캐도 마음에 들어서 흥미진진하게 보고있어
소소 강단있고 자아가 단단하고 확고하게 잘 자리잡은(긍정적인 의미로) 캐릭터라서 되게 멋있음ㅋㅋㅋㅋ 무공도 강하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올곧고... 자신감 넘치는 이런 여주 너무 좋음
모청안이야 내가 원래 좀 미쳐있는 남주들 좋아해서 말할것도 없이 좋았어 아 근데 사전정보 하나도 없이 본거라 상녕이 본캐인줄ㅋㅋㅋ 상녕일때도 미쳐보여서 오 진짜 미친남주네 하고 봤는데 그건 새발의 피였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