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용요도 아버지가 개국공신인데 변방으로 굴려짐+황제가 아버지 막 대우함 이 콜라보로 열받아서 반란 모의한거고
황후도 원래 자유로운 강호인이었어서 황후 자리가 내키지 않았던거 같음... 그래서 황제랑 갈등이 생겼는데 그 틈을 장승상네가 파고들어서 그렇게 된거고...
물론 황제가 황썅처럼 굴기도 했는데 솔직히 건국제 아니었으면 모용요도 그렇고 장승상 양아들도 그렇게 역모 생각 쉽게 하진 않았을듯? 아직 황권이 제대로 확고하게 자리잡지 않은 상황인듯
모용요는 10%정도는 억울한 마음이 이해가 되긴해...! 진심 불꽃효도라 아버지한테 결국은 해가 갈 효도(?)를 지멋대로 저지른다는 점이 바본가 싶긴 하다만
아니 근데 생각해보니 봉수가가 황제가 되든말든 지네 아버지 잘 챙겨달라하면 걔가 외면하겠냐 진짜 아버지 노후를 생각한거면 차라리 말을 하지 싶네 봉수가가 자기 사람 엄청 잘 챙기는거 알면서...
아무튼 모용요는 그래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는데 장승상은 도대체 뭐임?? 양아들 저렇게 죽은거 슬플수있지 근데 황자 죽이려다가 들켜서 죽은건데 뭐가 억울한거야? 본인도 꼬리 자르기해서 살았으면서 뭘...? 그리고 자기도 황후 죽여놓고 저러는게 이해가 안됨 내로남불 미쳤다는 생각밖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