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고백씬 ㅠㅠㅠ 서로 때릴 때 마음 확인했구나 둘이 같은 부류인 것을 알아보는 의식이었던거야ㅠㅠ
아 수가 눈 쓰는 연기 너무 좋다..
모솔이면서 아닌 척하는 것고 웃기고 서생 이야기하자마자 질투하는 것도 웃기네 ㅋㅋㅋㅋ 둘이 고구마 없이 마음 바로 확인하니까 좋다..
남여주 서로 자존감 지킴이 되는구나.. 아휴 벌써 달달하다
근데 이 좋은 화에 희양공주 미쳤나 수가 어제는 행복했는데ㅠㅠ
마차에서 흔들릴 때 잡아주지도 않는 남자한테 미쳐서.. 이 불효녀..
하정석 ㄹㅇ 하남자 그 자체인데 남자한테 미쳤구나 진짜..
아니 상상도 못했어 오빠 앞에서 본인 목숨으로 협박할 줄은.. 본인은 자기가 열녀쯤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서 더 환장..
일소도 본인의 모든 것을 걸고 수가 지키러왔네.. 아이고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