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이 사람 미치게하는거 알지
해가 너무 뜨겁다니까 손그늘로 햇빛 가려주는거
전구 갈아주고 전기관련된건 이제 먀오징이 하겟다고 하니까 천이 아이처럼 좋아하는거
버스터미널에서 기다리던 천이랑 먀오징 만나서 안가서 기쁜데 간다고해서 서운햇던 감정도 티내면서 안기는 거
해가 너무 뜨겁다니까 손그늘로 햇빛 가려주는거
전구 갈아주고 전기관련된건 이제 먀오징이 하겟다고 하니까 천이 아이처럼 좋아하는거
버스터미널에서 기다리던 천이랑 먀오징 만나서 안가서 기쁜데 간다고해서 서운햇던 감정도 티내면서 안기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