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동안 응 그래 볼게 하고 안 봤거든
걔랑 취향 같은데도 귀찮아서 안 봤단 말야 왜 안 봤지
이번에 봤는데 너무 취향이어서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볼까 하다가 다 봐버렸네
2생, 3생이 너무 좋음 3만년 전도 좋음 ㅠㅠ (1생은 보너스로 좋음)
자꾸 전생에 했던 거 데칼 나오고 노래 들으면서 눈물 주르륵 흐름
갠적으로 3만년 전에 무계 거기 한 5번 봄
삼생삼세 생각났음
여주 존나 귀엽고 사랑스럽고 남주 멋있고 둘 다 사랑에 미쳤고
2생 다시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