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널뛰기로 우서흔 필모작 보는데
(쌍궤 창란결 영야성하 다시 쌍궤)
다시 쌍궤로 되돌아가서 장무로 보니까
말갛고 깨끗하게 뭔가 벅차오르게
너무....(진자오 식으로 들숨) 예쁨 ㅠㅠㅠㅠㅠ
14회 첫 키스하고 데려다주면서
가지말라며 안아오는 무무를
진자오가 진짜 힘들게 참다가
마주 껴안으면서 두 눈을 질끈 감잖아
뭐라 감히 표현할 수도 없이
소중한 이 존재를 이제 어쩌면 좋지
이런 심정이 전해지는데
ost 도 함께 고조되서 미치겠음ㅋㅋㅋㅋㅋ
진짜 쌍궤는 중드의 폭풍의 언덕이야
미친 사랑을 하면서 그걸 바라보는 사람들도
돌아버리게 만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