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우리나라 물가가 높고 중국은 상대적으로 월급이든 뭐든 낮아서 그런가
중국 숙박 포함한 어학연수 비용이 서울에서 좀 비싸게 학원 다니는 정도여서
배우면서도 진짜 가성비 괜찮다고 생각했음
이후로 중국 각지로 여행 다니고 중드 보면서 정식한글자막 있어도 좀더 원어 의미 느끼면서 더 재밌게 보고 타오바오 라방에서 판매자랑 소통하면서 물건 사고..
중국어공부에 투자한 것 이상으로 써먹어서 만족함
글구 가끔 대학생 중에 중국어랑 중국 관심잇어서
재학 중에 그쪽으로 교환학생 고려하는 사람은 적극 말림
중국은 어학연수나 단기거주 제일 저렴한 곳중에 하나라 사회인 시절에 가도 괜찮은데
교환학생은 물가 비싼 서구권으로 가야지 중국 가면 손해임
그냥 학원비 들이는 정도로 갈 수 있는 곳이라
그 기회는 북유럽이나 유학 채널이 폭넓지 않은 서구권 국가가 제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