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유소
꽤괜...작가 문체가 내 취향이었음 (갠적으로)언정은 특유의 중국식 묘사 때문에 걍 사실관계만 이해하고 넘어갈 때가 많은데 마음에 와닿는 문장들이 꽤 있었음
중생악파파
도중하차ㅇㅇ 약간 남주가 그렇게까지 맘에 들진 않고 여주가 주인공 포지션이라기보단 관조자느낌 관점이 바뀌면 인생도 바뀌는거였다
중생지귀부
걍 여주가 별일없이 오래 삼 관점이 바뀌니까 인생도 바뀐 222
제일후
아 난 희행 작품이 늘 좀 안맞았었는데 차방에서 약간 떠들썩한거 같아서 봐봄 근데 역시 내입맛은 아니었음 희행 인물들은 다들 너무 의분에 차있어ㅋㅋㅋ
그래도 여태까지중 남주는 맘에 들었던 편
중생지재가황숙
택투물로서는 재밌음 최대빌런(인줄알았던)이 중반에서 나가떨어져버려서 엥? 했더니 후반부는 완전 다르게 흘러감 끝까지 못보고 하차
아 여주가 전생에 자기 인생 망쳤던 남자 빌런은 고민끝에 용서하는데 딱 하루 만났을때 여주 무시했던 남주 시녀는 벌 받았음에도 얄짤없이 쓱싹해버림 별 잘못도 안하고 얌전했던 다른 시녀 1도 같이 쓱싹함 그저 옆에 있었단 이유로
그렇지만 자꾸 주변인들이 착하고 마음 약하다고 해줘서 의아해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