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내 최애 드라마 될 거 같아
뇨뇨랑 불의랑 썸타는 부분도 너무 좋고 불의가 뇨뇨한정 완전 불도저인 것도 하오.. 개인넉으로 가장 좋았던건 38화에서 불의 곤장 맞는데 뇨뇨 울고불고 난리났을 때 같이 울다가 엄청 웃어서 최애 회차야 ㅠㅠ
복수를 선택한 불의도 안타까웠는데 5년동안 거의 지옥에서 온 사람처럼 지내서 으이구 으이구 했음 ㅠㅠ 그리고 3황자 존잘.. 이 나라의 미래가 밝다 생각함 ㅎㅋㅋㅋㅋ또 처음에는 엄마가 이해 안됐는데 후회하는 모습 보고 살짝 품게 됨..
마지막까지 절대 긴장의 끈을 못 놓게하더니 왜 나를 혼례식에 초대 안했지? 뇨뇨 마지막에 활짝 웃는 거 보고 마음 안심됨ㅠㅠ 뇨뇨 불의랑 행복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