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여주 썸타고있는거 넘 재밌긴한데 그와별개로 여주가 신왕한테 모질게하는거 넘 맴찢이다
저렇게까지 모질어야 하는 이유가 모야
맘을 끊어주는게 맞긴해도 신왕앞에서만 모질게 연기하는게 아니라 뭔 스토커 떼내듯
자결했을때 신왕을 자기대신 복수해줄 장기말로 이용한거잖아
자기 뜻대로 움직여줬으면 일말의 고마움이나 연민은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싸가지없는 배다른 동생도 봐주는게 있는데 왜 신왕한테만..
저렇게까지 모질어야 하는 이유가 모야
맘을 끊어주는게 맞긴해도 신왕앞에서만 모질게 연기하는게 아니라 뭔 스토커 떼내듯
자결했을때 신왕을 자기대신 복수해줄 장기말로 이용한거잖아
자기 뜻대로 움직여줬으면 일말의 고마움이나 연민은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싸가지없는 배다른 동생도 봐주는게 있는데 왜 신왕한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