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애물이라고 해서 봤는데 막판으로 갈수록 눈물 닦으면서 봤음
주인공들 삶이 너무 안쓰럽고 개버지가 너무 쓰레기라 감정이입 너무 됨
배우들 이 작품에서 처음 봤는데 너무 잘해서 제대로 각인됐음
에필로그 있어서 찾아보니 선청이 주인공 아들로 태어났네
순애물이라고 해서 봤는데 막판으로 갈수록 눈물 닦으면서 봤음
주인공들 삶이 너무 안쓰럽고 개버지가 너무 쓰레기라 감정이입 너무 됨
배우들 이 작품에서 처음 봤는데 너무 잘해서 제대로 각인됐음
에필로그 있어서 찾아보니 선청이 주인공 아들로 태어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