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합작이 대학시절로 만나기는 했지만 현대극 합작할때마다 관계도 나날이 좋아져
고딩때 교복물로 쌍방 구원서사 말아주고
그 뒤에 대학가서 썸타고 연애하는 것도 보여주고
이제 최근 로이터 보니까 결혼까지 갔던데
뭔가 두 배우가 고딩때 연애로 결혼까지 하는 것 같아서
뭔가 내가 같은 반 동창으로써 진짜 둘 연애 훔쳐보는 기분이들어 ㅋㅋㅋㅋㅋㅋ
고장극까지하면 4번 합작이긴한데 보통 숏폼 한 작품안에서 고딩부터 결혼까지 보여주는 걸
3번의 합작으로 지루하지 않는 서사로 보여주니까 이 게 참 재밌다 ㅋㅋ
게다가 둘 케미도 보장되서 현대극 로맨스로 웨딩까지 가는 게 너무 좋아